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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네이버스 전남서부-롯데리아 무안오룡점, 좋은이웃가게 현판 전달식 |
롯데리아 무안오룡점은 이번 좋은이웃가게 캠페인에 참여하여 매장 수익금 일부를 국내 아동권리보호사업에 후원하게 됐다. 또한 지역 내 학대피해아동과 위기가정을 위해 후원금 100만원과 햄버거 60세트를 전달하며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을 보태고 있다.
강성규 굿네이버스 전남서부지부장은 “아동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주신 롯데리아 오룡점(김미수 점장)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을 생각하며 보내주신 관심과 정성이 큰 힘이 되는 만큼, 그 따뜻한 마음이 아이들에게 잘 전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미수 롯데리아 무안오룡점 점장은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이번 나눔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관심을 기울이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좋은이웃가게’는 지구촌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매장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거나 정기후원에 참여하는 굿네이버스 나눔 캠페인이다. 소상공인을 포함해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 나눔에 참여하고 싶은 마음만 있다면 누구나 동참할 수 있다.
목포지역 내 좋은이웃가게 동참을 희망하는 매장은 굿네이버스 전남서부지부(061-285-1391)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lwh6494@hanmail.net
2026.11.04 0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