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연금공단, 재직공무원 육아해방캠프 15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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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공무원연금공단, 재직공무원 육아해방캠프 15회 운영

재직 공무원 육아 스트레스 해소, 가족 친화 문화 조성
15회 걸쳐 가족 동반 참여 프로그램 운영

공무원연금공단 육아해방캠프 운영
[호남자치뉴스]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직무대행 최관섭)은 자녀를 양육하는 재직공무원의 육아 스트레스 해소와 가족 친화적인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재직공무원 육아해방캠프’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공무원 후생복지사업인 ‘출생·육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캠프는 오는 7월 4일부터 11월 1일까지 천안상록리조트와 수안보상록호텔에서 총 15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캠프는 기존의 공무원 본인 단독 참여 방식에서 벗어나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개편되었다. 공무원은 육아 부담에서 벗어나 휴식과 재충전을 위한 치유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동반 가족은 자녀와 함께하는 각종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공무원연금공단은 이번 가족 동반형 캠프가 육아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 가족 간 유대 강화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단 관계자는 인사혁신처의 ‘제2차 공무원 후생복지 기본계획’과 연계해 공무원의 생애주기를 고려한 다양한 후생복지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전했다.
이원희 기자 lwh649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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