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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충곤 광양경자청장(앞줄 가운데)과 해외 신소재 기업 관계자들이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이번 잠재투자기업 A사는 항공우주와 반도체 분야 첨단소재를 생산하는 기업이며, 광양만권 투자 환경에 관심을 보여 방문이 추진됐다.
구충곤 광양경자청장은 "광양만권은 이차전지·반도체 등 첨단소재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글로벌 신소재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갖추고 있다”며 "이번 방문이 실질적인 투자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맞춤형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원희 기자 lwh6494@hanmail.net
2026.07.14 18: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