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해외 신소재 기업 광양경자청 찾아 투자 상담

7월 14일 황금·세풍 산업단지, 광양항 배후 부지 등 현장 방문 후 밀착 협의

이원희 기자 lwh6494@hanmail.net
2026년 07월 14일(화) 15:26
구충곤 광양경자청장(앞줄 가운데)과 해외 신소재 기업 관계자들이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호남자치뉴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7월 14일 해외 신소재 분야 잠재투자기업이 황금산단, 세풍산단, 광양항 배후 부지 등을 방문하고 투자 상담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잠재투자기업 A사는 항공우주와 반도체 분야 첨단소재를 생산하는 기업이며, 광양만권 투자 환경에 관심을 보여 방문이 추진됐다.

구충곤 광양경자청장은 "광양만권은 이차전지·반도체 등 첨단소재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글로벌 신소재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갖추고 있다”며 "이번 방문이 실질적인 투자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맞춤형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원희 기자 lwh649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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