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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읍시청 |
대상은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제공기관 16곳과 가사·간병 방문지원사업 제공기관 1곳이다.
이번 점검은 사업 운영의 적정성을 확인하고 지원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정 수급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질 높은 사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주요 점검 항목은 ▲지원 내용 제공 기록과 제공 계획 관리 실태 ▲전자이용권(바우처) 결제의 적정성 ▲제공 인력의 자격 기준 충족 여부 ▲이용자 관리와 개인정보 보호 실태 ▲사업 운영 기준과 관련 지침 준수 여부 등이다.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경미한 사항은 현장 지도를 통해 즉시 바로잡고 보완하도록 할 예정이다.
위법하거나 부당한 사항이 발견되면 관련 법령과 지침에 따라 행정처분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이학수 시장은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과 가사·간병 방문지원사업은 시민의 다양한 복지 욕구를 충족하고 맞춤형 사회서비스를 제공해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현장 점검과 체계적인 관리로 사회서비스의 신뢰도와 품질을 높여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원희 기자 lwh6494@hanmail.net
2026.07.14 12: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