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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읍시재향군인회, 감곡중 학생 대상 안보 교육 |
정읍시재향군인회는 이날 배요식 안보 교수를 초빙해 ‘K-방산의 어제와 오늘’을 주제로 강의를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대한민국 방위산업의 성장 과정을 살펴보고 국가 안보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이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눈높이에 맞춘 자료를 활용해 미래 첨단산업과 안보의 연관성도 설명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학생은 “이번 교육을 통해 우리나라의 첨단기술과 방위산업을 새로운 시각에서 이해하게 됐다”며 “안보와 과학기술의 중요성을 함께 배울 수 있어 유익했다”고 말했다.
이쌍행 회장은 “앞으로도 미래 세대를 위한 안보 교육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며 “안보와 첨단기술, 미래산업을 연계한 교육 과정을 통해 학생들의 올바른 국가관 형성과 진로 탐색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읍시재향군인회는 지역 안보 단체로서 매년 청소년과 시민을 대상으로 안보 교육과 호국보훈 활동을 펼치며 보훈 정신과 안보 의식 확산에 힘쓰고 있다.
이원희 기자 lwh6494@hanmail.net
2026.07.14 12: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