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군, 양귀비․대마 불법 재배 근절 집중 홍보
검색 입력폼
임실

임실군, 양귀비․대마 불법 재배 근절 집중 홍보

양귀비․대마 불법 재배 근절 집중 홍보
[호남자치뉴스] 임실군이 마약류 범죄 없는 청정 지역을 만들기 위해 ‘양귀비·대마 불법 재배 근절’을 위한 집중 홍보 및 계도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는 본격적인 양귀비 개화기와 대마 수확시기를 맞아, 일부 농가나 가정에서 단속 대상인 줄 모르고 텃밭이나 화단 등에 관상용 또는 치료 목적으로 재배하는 사례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임실군은 주민들의 접근성이 높고 방문이 잦은 관내 읍·면사무소 12개소에 일제히 홍보 플래카드를 설치하여, 주민들이 일상에서 불법 재배에 대한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현재・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이원희 기자 lwh6494@hanmail.net
임실 주요뉴스

오늘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