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2026년 사회복지사 역량강화 행사 개최…'복지 영웅' 응원

완주군 복지 현장 사회복지사 100여 명 참석
노고 격려, 문화 치유로 소통과 화합 다져

이원희 기자 lwh6494@hanmail.net
2026년 10월 23일(금) 11:45
[호남자치뉴스] 완주군사회복지사협회가 23일 군내 복지 현장에서 헌신하는 사회복지사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완주군 사회복지사 역량강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사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쉼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복지 현장 일선에서 땀 흘려온 사회복지 유공자를 표창하며 자긍심을 높였다. 또한 문화 치유(힐링) 공연을 함께 즐기며 과중한 업무로 지친 심신을 달래는 재충전의 시간이 된 것으로 전해졌다.

참석자들은 서로의 경험과 마음을 나누며 소통과 화합을 다졌고, 사회복지사로서의 자긍심을 고취하며 더 나은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의지를 다진 것으로 알려졌다.

유재현 완주군사회복지사협회장은 “지역사회 복지 발전을 위해 현장에서 헌신하는 사회복지사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사회복지사의 전문성 향상과 근무 만족도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희태 완주군수 역시 “어려운 환경에서도 이웃에게 희망을 건네는 사회복지사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며 “사회복지사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원희 기자 lwh6494@hanmail.net
이 기사는 호남자치뉴스 홈페이지(www.hnjn.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URL : http://www.www.hnjn.co.kr/article.php?aid=25791799490
프린트 시간 : 2026년 10월 27일 03:2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