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 '청년 살아보니 어때요?' 세미간담회 청년정책 3년 성과 점검 이원희 기자 lwh6494@hanmail.net |
| 2026년 08월 10일(월) 09: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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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창군 청년 세미간담회 |
양세훈 센터장(GFI미래정책연구센터)이 좌장을 맡았으며, 권기태 소장(사회혁신연구소)은 다른 지역 청년정책 사례를 발표했다. 이어 이지연 대표(B비책기지)는 고창군의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청년정책 추진사업 성과를 진단했다.
이정훈 대표(푸드네이처)와 이인지 대표(호두나무숲)가 참여한 지정토론에서는 지역 청년정책의 방향과 발전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고창군은 이번 간담회에서 제안된 의견을 오는 10월 예정된 청년정책 세미나에서 심화 논의할 방침이다. 이는 청년친화도시 조성 계획과 향후 청년정책 시행계획에 적극 반영하여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 추진하기 위함으로 분석된다.
황민안 고창군 신활력경제정책관은 "청년정책은 청년이 직접 참여하고 함께 만들어갈 때 실효성을 가질 수 있다"며, "이번 간담회가 청년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으로 연결하는 출발점이 된 만큼, 앞으로도 청년과 소통하며 청년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원희 기자 lwh6494@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