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께 살아가는 힘’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 제공기관 모집 돌봄 사각지대에 있는 최중증 발달장애인과 그 가족들의 돌봄 부담 경감 기대 이원희 기자 lwh6494@hanmail.net |
| 2026년 02월 26일(목) 1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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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시청 |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 사업은 장애의 정도가 심하고 도전적 행동으로 기존 돌봄서비스에 어려움을 겪는 발달장애인에게 전문적이고 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대상자의 돌봄 필요도에 따라 △24시간 개별형 △주간 개별형 △주간 그룹형의 3가지 유형의 서비스가 전문 인력을 통해 1대1로 제공된다.
이번 공개 모집은 주간 그룹형 제공기관 선정을 위한 것으로, 시설과 인력 기준을 갖추고 발달장애인 대상 서비스 제공 능력 및 경험이 있는 전주시 소재 공공·비영리·민간기관(법인, 단체 등)이면 신청할 수 있다.
시는 신청기관에 대해 서류·자격 확인 및 심사 등을 거쳐 최종 선정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위탁 기간은 오는 4월 1일부터 2029년 3월 31일까지 3년 동안이다.
김선호 전주시 장애인 복지과장은 “돌봄 사각지대에 있던 최중증 발달장애인의 가족 돌봄 부담을 경감시킬 수 있도록 역량 있는 기관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원희 기자 lwh6494@hanmail.net
